[누구를 묻다? ‘jemanden fragen’] 18과 연습문제 4번 g)

18과 Ich gebe dir… | 닌더송 님의 질문

4.g) “Man muss (mich) fragen.”이 답으로 적혀있는데
여기서 한국어로 생각했을 때는 mich가 아니라 mir가 되어야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되서요. Fragen동사의 경우 조금 다르게 생각해야한다거나 하는 게 있는 건가요?

네, 그렇습니다.

jemanden fragen (누구에게 묻다, 직역: 누구를 묻다)

독일어에서는 위와 같이 말합니다.

Ich frage dich, ob du mich liebst. (나는 너에게 묻는다, 너는 나를 사랑하는지.)
Er hat seine Frau gefragt, wo Tobi ist. (그는 아내에게 토비가 어디에 있는지 물었다.)
Ich frage mich, wie ich jezt machen muss. (나는 내가 지금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나 자신에게 묻는다.)
Wir fragen den Lehrer, wenn wir Frage haben. (우리는 질문이 있으면 그 선생님에게 묻는다.)

위와 비슷하게 ‘누구에게’와 ‘누구를’이 한국어와 조금 다른 게 몇 가지 있습니다. 다음을 꼭 참조하세요.

jemanen anrufen (누구에게 전화하다)
jemandem helfen (누구를 돕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