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과, 14과 , 17과 ,18 과 ,19과

12과 Welches Datum? | 박슬기 님의 질문

안녕하세요. 저번에 질문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저번에 올릴때 인사를 안올렸더라구요 죄송합니다.

수강후기는 어느정도 공부를 더 해보고 정리가 되면 올리도록할께요^-^

  1. > 12과에서 라고 배웠는데 그 강의 중간에 5월5일을 fünfter fünfter 라고 하시더라구요. 다른건가요?

2.> 14과 연습문제에서 Ich sehe den freund des Jungen.의 해석은 나는 남자인 친구를 본다. 가 맞나요?

3.> Paris ist die Stadt der Liebe. 파리는 …..무슨뜻이죠?? 사랑의 도시이다……???

4.> Der Angestellte des Hotels hilft den kindern. 인데 종업원이 사전에서 여성,남성으로 나오더라구요. 왜 Der 인가요??

5.> 서술적 형용사와 부가적 형용사를 하는데 서술적 형용사가 이상한Komisch 라고 해놔서요
독일에서는 잘 쓰지 않는말인가요??

6.> 18과 연습문제에서 Wen muss man fragen, wenn mn Ihenen Name wissen will?
(ich) Man muss fragen. 이라고 되어있는데 예전에 14과에서 helfen과 마찬가지로 fragen, anrufen은 dativ를 취한다고 들었는데 왜 mich가 들어가나요?
공부를 계속하니까 궁금한점이 생겨서 수정에 수정을 하네요 ^^;;;;;

7..> Wir nehmen uns Kaffee.가 무슨뜻인가요? 우리는 우리에게,우리를? 커피를 취했다?
nehmen을 어떻게 해석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어떤 문제에서는 먹는다로 해석이 되있던데 essen이 ‘먹다’라는 뜻인데 왜 nehmen이 쓰이는지 모르겠어요ㅜㅜ

8.> Der Lehrer fragt die Schüler -> Der Lehrer gragt 라고 되는데 남자선생님은 그들에게 물었다.로 해서 저는 ihnen으로 생각했는데 아닌가요?

9.> Mein Bruder spricht mit Thomas. -> Mein Bruder spricht mit 인데 나의 동생은 토마스와 얘기했다. 인데 그와 함께 얘기한것이 Dativ를 취하나요?

질문이 너무 많아졌네요…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1.> ‘fünfter fünfter’라고도 말할 수 있다는 것이죠. 직역하면 ‘다섯번째(날), 다섯번째(달)’입니다. 그렇게 말할 수도 있습니다.

2.> ‘Ich sehe den Freund des Jungen.’ (나는 그 소년의 친구를 본다.)
‘des Jungen(그 소년의)’는 Genitiv입니다. 14과 교재의 끝쪽에 보면 ‘n 격변화’에 대한 설명이 있어요. ‘Jungen’은 그런 변화를 하는 남성명사입니다.

3.> ‘Paris ist die Stadt der Liebe.’ (파리는 사랑의 도시다.)
네 맞아요. 그렇게 해석하면 됩니다. 이번 것에도 Gen.격에 대해 확신이 없어서 문제가 빚어진 듯하네요. 문장에서 ‘der Liebe’는 여성 Gen.입니다.

4.> ‘Angestellte’가 남성, 여성 모두 될 수 있는데, 그 중 남성 Angestellte를 문장에서 의도한 것이니 그렇게 된 것이죠.

5. > 질문의 초점이, 서술어적 형용사를 잘 쓰지 않는 것이냐고 묻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어떤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교재에서 ‘typisch, komisch(전형적인 것과 이상한 것)’를 나눠서 보여준 표를 말하는 것이라면, komisch라고 하는 부분과 형용사의 서술어적 용법과는 아무련 연관성이 없습니다. 그저 의미상 이상한 표현이라는 것을 형용사의 용례로 보여준 것입니다. 가령 그 표에서 보듯 ‘달팽이는 빠르다’, ‘가벼운 코끼리’, ‘젊은 할머니’ 같은 표현들은 상식을 벗어나니 이상한 것이죠.

6.> 다시 한번 잘 보세요. fragen과 anrufen은 Akk.를 취합니다. 한국어에서와 다르다는 점에서 helfen과 함께 유의해야 할 동사들이죠. 한국말에서는 ‘누구에게 묻다’라고 하지, ‘누구를 묻다’라고 하지 않죠. 이해가 가는지요?

7.> ‘nehmen’은 영어의 ‘take’와 비슷한 뜻으로 한국말로는 ‘취하다’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자신을 위해 무언가를 취할 때 ‘sich nehmen’이라고 재귀대명사와 함께 쓰이길 잘 합니다. 독일어에는 이런 동사들이 많습니다. ‘kaufen’은 ‘사다’인데 그냥 그렇게 쓰기도 하는 한편, ‘sich kaufen’이라고 자신을 위해 무언가를 사는 것을 두고 그런 식으로 말하기도 합니다.
Ich kaufe mir einen Hut. (나는 (나를 위해) 모자를 산다. -mir는 재귀대명사)
Wir nehmen uns Kaffe. (우리는 (우리가 마시기 위한 것으로) 커피를 선택한다.)

8.> <fragen Akk.>입니다.

9.> 네 그렇습니다. 전치사 ‘mit’은 ‘~와 함께’라는 뜻으로 Dat.만을 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