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과 Tobi will Eis essen.

[nicht의 위치(화법조동사가 있는 문장에서)]

31과 Tobi will Eis essen. | Seongji 님의 질문

화법조동사의 부정 nicht의 위치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연습문제 2번 i), j), k)의 경우,
i) Ich moechte nicht so viel bezahlen.
j) Sie will nicht auf das Verbot hoeren.
등으로 화법조동사 바로 뒤에 위치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 k)의 경우
k) Die Koechin will das Brotrezept nicht verraten.
에서는 das Brotrezept 이후에 위치하는데요. 

이 규칙으로 봐서는목적어 같은 역할을 하는 단어 바로 뒤에 nicht가 오는 건가요?
auf, am 등에서는 바로 앞에서  nicht가 오는 건가요? 

감사합니다.
네 안녕하세요, 답변이 늦습니다.

일반적으로 화법조동사(Modalverben)을 부정할 때는 그 화법조동사의 바로 뒤에 nicht가 붙습니다. 화법조동사는 평서문에서 문장 안의 의미단위들 중 두번째 자리에 오는데요, 바로 그 뒤라면 세번째 자리가 되겠습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위에 든 예문에서 nicht의 위치를 바꾸어도 됩니다.
Die Köchin will das Brotrezept nicht verraten. (그 여자요리사는 빵레시피를 밝히려 하지 않는다.)
–  Die Köchin will nicht das Brotrezept verraten.

nicht의 위치를 위와 같이 바꾸어도 뜻은 같고, 문법적으로 옳습니다. 게다가 일반적인 형태이지요. 그런데 어감이 조금 달라집니다.

다음의 예문을 보죠.
Ich kann morgen nicht einkaufen, aber spazieren gehen ist möglich.
(나는 내일 장을 볼 수 없다. 하지만 산책 가는 것은 가능하다.)
Ich kann nicht morgen einkaufen, aber übermorgen ist okay.
(나는 내일 장을 볼 수 없다. 하지만 모레는 괜찮다.)

위의 두 예문은 화법조동사가 들어 있는 문장 ‘Ich kann morgen einkaufen.’에서 nicht의 위치를 바꾸고 그 맥락에 따른 이야기를 덧붙임으로써 어떻게 의미가 바뀔 수 있는지를 말해줍니다.
화법조동사가 있는 문장에서 문장 전체를 부정할 때 화법조동사 바로 뒤에 부정어 nicht를 씁니다. (그 문장의 술어부를 부정하는 것은 그 문장 전체를 부정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질문글에서 잘 관찰하셨듯 언제나 그런 것은 아닙니다. 어감에 따라 다른 곳에 nicht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시험에 나오는 것은 아닌데, 공부할 때 의문을 품게 만듭니다. nicht의 위치에 대한 원칙들이 너무 많아 원칙이라고 할 수가 없고, 게다가 거기에 예외도 많습니다. 결국은 nicht에 대한 두 세가지 중요한 원칙들을 알아두고서, 나머지는 경험적으로 배우는 수밖에 없습니다.

nicht의 위치에 대해 질문이 유독 많아 ‘좋은질문방’에 많이 모여져 있습니다.
그럼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답변이 늦어서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bezahlen이라는 동사] ihn의 사용

31과 Tobi will Eis essen. | bonbon 님의 질문

안녕하세요, 매니저님
질문을 너무 많이 드리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ㅠㅠ
핵심적인 질문들도 아니고 자잘한 질문들을 이렇게 해도 되는지…
그래도 확실하게 잘 모르겠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1. 예제 2-g 에서 ihn 의 사용입니다.
Sie moechte ihn bezahlen.
ihn은 인칭대명사에서 남성 4격인 것을 알고 있는데, 여기선 (그녀는 그를 지불하고 싶어한다.) 라고 해석되는 건 말이 안되는 것 같아서요..  ihn을 사람이 아니라 그냥 남성명사를 대신하는 용도로도 사용하는 것인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2. 예제 2-h 문장 배열 문제입니다.
Wir wollen Urlaub auf einer Insel machen.
저는 Urlaub machen을 붙여쓰는 것이 낫다고 생각해 ~auf einer Insel Urlaub machen. 이라고 썼었습니다.
여기서 순서가 정해지는 규칙이 따로 있는 것인지, 아니면 상관 없이 바꿔 써도 되는 것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오늘도 질문들이 난잡하네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매니저님.
 지금까지 bonbon님 올리신 모든 질문들이 핵심적이고도 중요한 질문들이었습니다. 질문 많이 하셔도 됩니다. 질문들을 하나씩 잘라서 올리느라 질문방이 도배가 되어도 괜찮습니다.(그럴 때는 매번 인사말 하지 않으셔도 되고요 ^.^)

1번.
‘bezahlen’이란 동사는 ‘어떤 것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여기서 그 ‘어떤 것’은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bezahlen jemanden’이라고 하면 ‘어떤 사람의 노동의 대가를 그에게 지불하다’라는 뜻입니다. ‘bezahlen jemanden’이라고 외우세요. 다음의 대화를 보세요.

A: Ich bin sehr teuer. Wer bezahlt mich? (나는 굉장히 비싸다구. 누가 내게 월급을 주지?)
B: Dein Chef wird dich bezhlen. (너의 사장이 네게 월급을 주겠지.)

2번.
그러게요. ‘Urlaub machen’은 하나의 숙어로서 붙여써야 할 것 같긴 해요. 하지만 ‘목적어 + 술어(동사)’의 구조일 뿐으로 붙어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만일 ‘Wir wollen auf einer Insel Urlaub machen.’이라고 한다면 뜻은 통하겠으나 적잖이 어색한 문장입니다. 보통은 ‘~를/을’에 해당하는 Akk.의 목적어를 동사 뒤에 쓰고서 auf einer Insel’ 등과 같은 이러저러한 부사구를 넣습니다. 그래서 질문에서 하신 작문 문장은 좀 어색합니다.
독일어 어순에서 어려운 부분은 이 부분이 아니라, 문장에서 Dat.와 Akk.의 목적어가 동시에 있는 경우 무엇을 먼저 동사 뒷자리에 붙이고 무엇을 그 뒤에 써야 할지의 문제입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

[‘집에서’와 ‘집으로’ – zu Hause, nach Hause] Auf einen Blick 1)의 Hause 사용

31과 Tobi will Eis essen. | 빈둥 님의 질문

안녕하세요..
늘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덕분에 조금씩 독일어가 친숙해지고 있습니다.

위 제목의 본문을 보면 아래와 같은 예문이 있습니다.
Ich will nach Hause gehen.
위 예문에서 Hause의 사용에 관하여 알고 싶습니다.
nach Hause, zu Hause 등으로 사용되는 것 같은데,어떤 때 Haus가 아닌 Hause로 사용이 되는 것인지요?
사전에도 따로 Hause는 나와있지 않더라구요?
친절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더위가 물러나니 이제야 비로소 하늘이 우러러지던 한 주였습니다.
이제 공부하기 편한 철이죠?
여기서 독어배우시는 회원님들 중 상당수가, 머지 않은 날에 독일에서 가을을 맞이하겠군요. 제 경우엔 독일에 있을 때 가을만 되면 향수병이 도져 힘들고 그랬죠. ㅎㅎ

언젠가 이와 관련한 해설을 쓴 적이 있다는 게 기억납니다만 언제 어느 과에서 그랬는지 모르겠군요.
꼭 알아두어야 하는 대목입니다. ‘zu Hause’, ‘nach Hause’…
이것은 옛독일어 표현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보통은 Haus이지, Hause가 아닌데 이 두 경우에만 그렇습니다. 또 전치사 zu와 nach의 용례도 예외적입니다. 보통 ‘zu 장소’는 ‘어디로 (가다)”라는 뜻으로 움직임의 방향(목적지)을 나타냅니다. 한편 ‘zu 장소’가 일반적인 장소인 반면, ‘nach 장소’는 도시나 국가를 말할 때입니다. 예를 몇 보죠.

Wir gehen zum Bahnhof. (우리는 기차역으로 간다.  zum = zu + dem)
Ich fahre mit dem Bus zur Uni. (나는 버스를 타고 대학교로 간다. zur = zu + der)
Der Zug fährt nach München. (그 기차는 뮌헨으로 간다.)

위와 같이 됩니다. 그런데 예외적으로 이 ‘Hause’라는 단어를 두고 다르게 쓰입니다.
Ich bin zu Hause. (나는 집에 있다.)
Ich gehe nach Hause. (나는 집으로 간다.)

zu Hause : 집에
nach Hause : 집으로

반드시 외워두세요. 집에 있다거나, 집으로 간다는 표현을 우리가 일상적으로 얼마나 많이 쓰나요..?

[möchten과 wollen] 31과 연습문제 1-h 질문 있습니다!

31과 Tobi will Eis essen. | 후니피앙… 님의 질문

안녕하세요! 
독어독문학과를 다니고 있음에도 실력이 매우 부족한 학생입니다.
1년 간 배운 내용을 복습하려고 인강을 끊었으나 항상 새롭게 배우는 것 같습니다.
교수님께 한국어로 배우다 마뉴엘 선생님과 원어로 배우니 느낌이 매우 색다릅니다.

1-h) Ich mochte zuerst nachdenken und dann will ich entschieden.

강의에서 wollen은 확고한 의지, mochte는 wollen 보단 약하고 정중한 소망과 의지라고 배웠습니다.

* 이 개념을 적용하기 전에 문장 해석이 매끄럽게 되지 않아 mochte와 will 중 무엇을 넣어야할지 매우 헛갈립니다. ‘난 첫번째로 생각하길 원했다. 그리고 난 결정할 것이다.’ 이렇게 해석되는 게 맞나요?

* 또 konnen과 durfen처럼 mochten과 wollen도 의미상 차이인 건가요? 문장을 읽고 의지가 확고한지 그에 비해 유하게 확고한지로 구분해야하는 건가요??
머리 속이 정리되지 않아 너무 마구잡이식으로 질문한 것 같네요. 항상 고생 많으시고 요즘 날씨가 다시 추워지는데 감기 걸리지 않게 따뜻하게 입으셔요!
안녕하세요, 후니피앙 님

독어독문학과를 다니시는군요.. 버터텅 회원님들 중에는 독문과를 졸업하신 분들도 많고 독일 현지에서 어학중이신 분들도 많습니다. 열심히 하셔서 성과를 거두시길 바랍니다. Viel Erfolg!

우선 질문하신 예문을 해석해 보죠.
Ich möchte zuerst nachdenken und dann will ich entscheiden.(나는 우선 좀 깊이 생각하고 싶다. 그리고나서 결정할 것이다.)

잘 정리하신대로‘wollen은 확고한 의지, möchten는 wollen 보단 약하고 정중한 소망과 의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더 짧게 요약해 wollen은 강한 의도를, möchten은 부드러운 의도를 나타낸다고 생각해도 됩니다. 이 둘은 자주 혼용됩니다. 의도의 강함이나 부드러움은 주관적인 것이고, 표현하는 방식이 그렇다는 것일 뿐이지 실제의 의도가 정말 그렇게 곧이곧대로 표현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위 예문에서 두 동사를 서로 바꿔써도 됩니다. 또한 누군가 두 동사 중 하나만을 가지고 예문을 말한다고 하더라도 의도가 크게 달라질 것은 없습니다.

möchten과 wollen은 대개의 경우 서로 바꿔써도 됩니다. 또한 실제의 회화에서는 자신의 의도가 아무리 강하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완곡하게 표현하는 방식이 대체로 선호되므로 möchten이 상대적으로 더 자주 쓰입니다.

어젯밤에는 전국에 눈이 많이 내렸네요. 저 버터텅 매니저는 갑작스럽게 병원에 입원하게 되어 병실 밖으로 눈내리는 풍경을 구경했더랬습니다.(심각한 병은 아니고 며칠 뒤 퇴원합니다.) 회원님도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 나시길 바랍니다.

[sich treffen mit jm. 누구와 만나다] 문장해석

31과 Tobi will Eis essen. | 저며니 님의 질문

안녕하세요ㅎㅎ 오늘도 질문하러 왔습니다ㅡ

1. Willst du dich mit ihr treffen?
너는 너를 그녀와 함께 만날거니? 라고 해석해야 하나요? 

2. Er will das Bett an die wand stellen.
an 다음에 정관사가 dativ 로 안쓰이고 akkusativ 으로 쓰였는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ㅎㅎ


1. <sich treffen mit jm.> 누구와 만나다
여기서의 treffen은 sich와 함께 쓰이는 재귀동사입니다. 위 깍지 안의 것을 숙어로 외워야 합니다. 그렇게 말합니다.

Ich treffe mich mit meinem Freund. (나는 내 친구를 만난다.)
Willst du dich mit ihr treffen? (너는 그녀와 만날거니?)

이렇게 ‘sich treffen mit jm.’말고도 ‘만나다’라는 의미로 ‘treffen jn.’이 또 있습니다. 그냥 ‘Ich treffe Tobi.(나는 토비를 만난다)’라고 쓸 수 있습니다.  단, 이 표현은 주로 누군가를 우연히 만날 때 쓰이곤 합니다.


2.> ‘das Bett an die Wand stellen’ 침대를 벽에 붙여 놓다
Akk.는 움직임의 방향이고, Dat.는 장소적으로 움직임이 없을 때입니다. 침대를 어딘가에 놓는 것(stellen)이라면 움직임이라고 봐야 하겠지요. 만약, 침대를 벽에 붙여 놓는 등의 행위를 어디에서 하는지 말하고자 한다면 Dat.를 써서 im Zimmer(방에서)라든가, im Schlafzimmer(침실에서)라고 덧붙일 수 있는데, 이때는 Dat.가 맞습니다.

[형용사의 술어적 용법] 문제 1번

31과 Tobi will Eis essen. | 셀룰라이… 님의 질문

안녕하세요~ 질문이 너무 많네요…ㅎ…ㅋㅋ…1
번 n) 에서 teuer라는 형용사는 지금 누구를 꾸미고 있는 건가요? 당연히 das Bild 랑 die(der) Malerin 중에 하나일 텐데, 독어에서는 형용사가 보통 뒤에서 수식하나요? 아니면 독어도 서술적 용법, 형용사적 용법이 따로 있는 건가요?
o)도 마찬가지로 mehr 이 친구가 무슨 역할을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셀룰라이 님

질문 언제든지 환영합니다만, 올리실 때 다른 사람과 함께 보는 질문과 답변이라고 생각해주시면, 예문을 제시하시면서 다른 사람도 질문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시게 될 거예요. 그렇게 해주시면 제가 여기서 교재를 찾아보지 않고 바로 답변을 드릴 수도 있습니다.

해당 예문은 다음입니다.
Er will das Bild der Malerin teuer verkaufen. (그는 그 (여)화가의 그림을 비싸게 팔고자 한다.)

저 문장에서 teuer는 동사 verkaufen을 꾸민다고 하겠습니다. 한국어 해석문장에서도 마찬가지죠. ‘비싸게’는 무엇을 수식하나요? ‘팔고자…’의 ‘팔다’를 수식한다고 하겠습니다.
17과에서 형용사에 대해 배울 때 술어적 형용사(Prädikatives Adjektiv)와 부가어적 형용사(Attributives Adjektiv)에 대해 배우셨어요. 간단히 말해 동사를 수식하는 술어적 용법에서는 형용사 어미가 변화하지 않아요. 명사를 수식하는 부가어적 용법에서는 명사의 성,수,격에 따라 어미가 변해요. 이것은 이해하기에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질문글에서 형용사가 보통 뒤에서 수식하는지 질문하셨는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수식하는 대상 바로 앞에서 수식합니다. 

또 질문하신 o)번 예문은 다음입니다.
Sie will den Goldring nicht mehr haben.(그녀는 그 금반지를 더이상 갖으려하지 않는다.)

mehr는 ‘더’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품사같은 것은 생각하지 마시고, ‘더’라는 뜻으로 이해하신다면 쉬울 것 같아요. 영어의 more죠. 그래서 ‘nicht mehr’는 영어의 ‘no more’입니다. ‘더이상 ~아니다/않다’라는 뜻입니다.

‘짐승의 굴을 절벽에 세우고자 한다?’ 연습문제 2번

31과 Tobi will Eis essen. | 셀룰라이… 님의 질문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연습문제 2번으로 질문드려요 ㅎㅎ
e)에서 das Bett가 ‘결혼, 짐승의 굴’, stellen이 ‘세우다, 배치하다’, Wand가 ‘절벽’이니깐 
이걸 해석하면 그는 짐승의 굴을 절벽에 세우고자 한다…?
이거 해석이 안 되네요 ㅠㅠ
k)도 마찬가지로 해석을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에서는 nicht의 위치가 will 바로 다음에 와도 되는지도 궁금해요~
네 셀룰라이 님! 더운데 공부하시느라 고생이십니다.

das Bett는 침대입니다. die Wand는 벽입니다.
‘das Bett an die Wand stellen’은 ‘침대를 벽에 붙여놓다(배치하다)’입니다.
혹시 이상한 사전을 쓰시는 것은 아닌가요? Bett가 ‘결혼, 짐승의 굴’이라니 황당하네요. ‘침대’, ‘잠자리’라는 뜻이니가 짐승이 주어일 때는 ‘짐승의 잠자리’라는 의미에서 ‘짐승의 굴’의 우회적 표현일 수 있겠죠. 그러나 그것은 문맥에 따른 우회적, 간접적 표현입니다.

k)는 어떤 예문인가요??
 Die Köchin will das Brotrezept nicht verraten. (그 여자요리사는 빵레시피를 공개하고 싶지 않아 한다.)

해석문을 참고로 혼동을 주었던 단어들의 뜻을 연구하시면 되겠습니다.
또 하나의 질문으로, 이번에도 역시나 ㅜㅜ, nicht의 위치에 대해 물으셨는데 거두절미하고 답변을 바로 드리자면, 그렇습니다. 그렇게 해도 됩니다.